29일 CNBC는 이집트 수에즈 운하 통행이 6일 만에 재개됐지만 글로벌 공급망 충격은 몇 달 동안 지속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.
선박 운항이 재개됐지만 세계 교역량의 12%를 담당하는 수에즈 운하가 23일부터 6일 동안 막혔던 만큼 파장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.
미국공급망관리협회의 더글러스 켄트는 "부양과 수에즈 운하 재개방을 축하할 수 있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"라며 "그 결과 항구에서 화물이 적체되고 공급 혼란이 발생할 것"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