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예술교육을 선도할 목표 아래 지난해 11월 문을 연 서울예술교육센터.이곳 1층에 있는 전시공간 '감정서가'에서 24일부터 개원 첫 전시인 '감정선-순간의 연대기'를 여는 김원진 작가는 작업 과정을 이렇게 설명했다.전시 작품은 200명이 기억하는 '오늘의 감정'들을 한 폭의 풍경으로 재구성한 프로젝트다.